2. 블루베리파이 팀



    루베리파이, 이번 드림 엔터 IoT 해커톤의 우리 팀명이다. 팀명을 짓는데도 여러가지 후보가 있었다. 연세 IoT, 연세 전전, 수지, 아이유(?)... 그러다 역시 우리 팀장님, 못하는게 없는 우리 팀장님이 라즈베리파이가 있으니 블루베리파이는 어떠냐며...


     다들 이상한 느낌을 받았지만, 딱히 좋은 수가 없어서 결국 블루베리파이로 결정. 그리고 급하게 만든 팀 이미지. 마지막에 PT할 때 쓰인다. 왜 블루베리 '파이'인데 블루베리만 있냐고 하면, 라즈베리파이도 라즈베리만 있다.






     이래뵈도 그림판으로 열심히 열심히 칠한거다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사이좋게 해커톤 시작 2시간동안 최종 어플리케이션단에서의 개발을 맡은 나는 발컨으로 디자인을 하기 시작했다.


     말이 나온김에 말을 하자면, 우리 블루베리파이팀은 같은 학교 출신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 5명으로 이루어져있다. 같은 과긴하지만 워낙 전기전자과가 포함하는 범위가 넓어서 각각 다른 분야로 세부전공을 하고있는데 맡은바는 다음과 같다.





     발로 배운 안드로이드지만, 그래도 돌리는것 정도는 할수있다고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덜컥 맡아버렸다.. 하루만에 어떻게 앱을 만드냐.. 막막했지만 그래도 안드로이드는 막강의 레퍼런스가 있으니까!


     머신러닝과 패턴인식, 센싱 및 커넥션, 서버연결 그리고 앱개발까지 다양한 전공의 친구들이 있었기에 아마 우수상을 받은게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프로젝트 포스팅도 같이 하려고했는데 시간상 다음 포스트로..



    Posted by EE June_Kim